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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 좋아하는 화가 우창헌 때문에 보게된 멈추면, 비로소 보이는 것들.
제목이 말해주듯 , 누구나 할 수 있는 그러한 조언집.
그냥 소소하게 그럭저럭 좋지도 나쁘지도 않게, 읽었다.
글귀보다는 우창헌 화가의 그림이 더욱 위로가된,
지하철에서 코끝이 찡긋하여 혼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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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 좋아하는 화가 우창헌 때문에 보게된 멈추면, 비로소 보이는 것들.
제목이 말해주듯 , 누구나 할 수 있는 그러한 조언집.
그냥 소소하게 그럭저럭 좋지도 나쁘지도 않게, 읽었다.
글귀보다는 우창헌 화가의 그림이 더욱 위로가된,
지하철에서 코끝이 찡긋하여 혼났다.